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19.09.18 (수)

  • 구름많음속초22.6℃
  • 맑음26.6℃
  • 맑음철원23.5℃
  • 맑음동두천23.8℃
  • 맑음파주22.8℃
  • 구름많음대관령15.6℃
  • 맑음백령도17.8℃
  • 구름많음북강릉19.9℃
  • 흐림강릉21.2℃
  • 구름많음동해20.6℃
  • 맑음서울24.6℃
  • 맑음인천22.5℃
  • 맑음원주26.0℃
  • 구름많음울릉도20.1℃
  • 맑음수원25.0℃
  • 맑음영월26.4℃
  • 맑음충주26.7℃
  • 맑음서산22.9℃
  • 구름조금울진23.0℃
  • 맑음청주26.5℃
  • 맑음대전27.1℃
  • 맑음추풍령26.2℃
  • 맑음안동28.2℃
  • 맑음상주28.3℃
  • 맑음포항26.3℃
  • 맑음군산24.8℃
  • 맑음대구29.3℃
  • 구름조금전주25.7℃
  • 맑음울산26.7℃
  • 맑음창원29.1℃
  • 맑음광주27.3℃
  • 구름조금부산26.7℃
  • 구름조금통영29.6℃
  • 맑음목포23.5℃
  • 맑음여수28.6℃
  • 맑음흑산도20.7℃
  • 맑음완도26.8℃
  • 맑음고창23.4℃
  • 맑음순천27.2℃
  • 맑음홍성(예)23.3℃
  • 구름많음제주27.3℃
  • 구름많음고산23.9℃
  • 구름많음성산25.6℃
  • 구름많음서귀포27.5℃
  • 맑음진주29.7℃
  • 맑음강화21.6℃
  • 맑음양평27.0℃
  • 맑음이천27.5℃
  • 맑음인제25.2℃
  • 맑음홍천27.1℃
  • 구름많음태백18.4℃
  • 맑음정선군23.6℃
  • 맑음제천26.5℃
  • 맑음보은26.4℃
  • 맑음천안23.3℃
  • 맑음보령23.6℃
  • 맑음부여25.9℃
  • 맑음금산27.4℃
  • 맑음부안24.1℃
  • 맑음임실26.7℃
  • 맑음정읍23.7℃
  • 맑음남원27.7℃
  • 맑음장수25.0℃
  • 맑음고창군25.7℃
  • 맑음영광군23.2℃
  • 구름조금김해시31.0℃
  • 맑음순창군26.1℃
  • 맑음북창원28.0℃
  • 맑음양산시30.3℃
  • 맑음보성군28.6℃
  • 맑음강진군27.0℃
  • 맑음장흥27.6℃
  • 맑음해남24.8℃
  • 맑음고흥28.6℃
  • 맑음의령군28.8℃
  • 맑음함양군28.0℃
  • 맑음광양시29.2℃
  • 맑음진도군22.9℃
  • 맑음봉화27.0℃
  • 맑음영주26.3℃
  • 맑음문경27.4℃
  • 맑음청송군27.4℃
  • 맑음영덕25.4℃
  • 맑음의성30.1℃
  • 맑음구미28.5℃
  • 맑음영천29.8℃
  • 맑음경주시30.0℃
  • 맑음거창27.1℃
  • 맑음합천29.3℃
  • 맑음밀양29.2℃
  • 맑음산청28.8℃
  • 구름조금거제29.3℃
  • 맑음남해29.7℃

표창원 의원, 특별교부금 10억 확보

동백호수공원 야외공연장 숙원사업 탄력

표창원 의원, 특별교부금 10억 확보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국회의원(경기 용인정)이 경기도로부터 용인시 지역 현안에 필요한 특별조정교부금 10억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에 마련한 도비예산은 예전부터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제기되었지만, 예산마련에 난항을 겪고 있던 ‘동백호수공원 야외공연장 정비사업’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동백호수공원 야외공연장 사진 매년 많은 시민들이 동백호수공원 야외광장에서 공연 및 공연 관람을 하고 있으나 관람석에 별도의 가림막 시설의 부재와 공연장 주변에 경관조명 부족으로 공연 시 추가적인 조명시설을 설치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하여 주민들이 지속적인 불편함을 호소해왔다. 동백호수공원 위치도 사진 이번 사업은 표창원국회의원과 고찬석도의원의 노력으로 용인시의 예산부담없이 전액 경기도 예산으로 집행되며 야외공연장 관람석에 막구조물을 설치하여 활용성을 높여 주민 모두가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게 정비하고, 경관조명을 시공해 야경이 멋진 명품 야외공연장을 조성함으로써 시민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긍정적으로 전망된다.또한, 시설물 확충과 다양한 볼거리로 인한 공원 이용객 증가에 따라 인근 쥬네브상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표창원 의원은 “이번 도비 확보로 동백호수공원 야외공연장 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전망”이라며 “특별교부금 마련뿐만 아니라 내년 용인시의 정기예산 확보에도 만전을 기하면서 우리 용인시민의 삶의 질 개선에 이바지하는 의정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고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8), 특별취재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중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고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8), 특별취재

1. 간단하게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 존경하는 1350만 경기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107만 용인시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용인 출신 고찬석 의원입니다. - 저는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민들과 교육의 가치를 공유하고 교육 공동체와 끊임없이 소통하면서 교육의 시대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도정과 교육 행정이 투명하고 올바르게 집행되는지를 지속적으로 소통·견제하는 일이 의원 본연의 역할이기 때문에 집행부가 역사적 사명, 시대적 요구에 맞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견제하고 소통하는 역할에도 충실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도 도정과 교육 행정의 발전을 위해서 의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면서 특히 1,350만 도민의 뜻과 지혜를 모아 여러분들의 고견을 도정에 반영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참 민주주의를 실천하겠습니다. 2.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나요? -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는 경기도교육청 대변인, 기획조정실, 교육정책국, 교육과정국, 안산교육회복지원단 소관 사무에 관한 심의·의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제1교육위원회는 교육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정책을 마련하고 올바른 정책 좌표를 제시하여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정책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특히, 경기도 교육청이 교육의 시대적 책무를 견지하면서 바람직한 교육의 방향성을 가지고 올바르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견제하고 소통하면서 경기교육의 출발점이자 목적인 ‘학생중심·현장중심’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이를 위해 제1교육위원회에서는 사업의 법적 근거가 될 수 있는 조례를 제정·개폐하고 사업의 기반이 될 수 있는 예산을 심의·승인 합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권을 가지고 교육행정 사무 전반에 관하여 그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행정의 잘못된 부분을 적발·시정 요구함으로써 행정이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는 앞으로도 경기교육이 ‘학생 스스로 자신의 삶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가도록 돕는 교육’, ‘학생들이 행복한 배움으로 특별한 희망을 만들어가는 공평한 학습사회를 만들어가는 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올바른 정책 좌표를 제시하고 제시된 정책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3. 평소에 교육 문제에 대해서 관심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의원님께서 생각하시는 바람직한 교육의 방향은 무엇인가요? - 우리 시대의 교육은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고 시대적 요구에 응답할 책무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가 사는 지금은 이전과는 다르게 급변하고 있습니다. 첨단 통신기술이 경제와 사회 전반에 융합되어 혁신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이른바 4차 산업혁명으로 교육현장도 그 모습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고교학점제, 자유학기제와 같은 교육의 변화도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교육은 사회의 흐름을 반영하며 또한 시대가 요구하는 정책들을 제시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더불어, 현재 교육 정책들이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지만 그것들이 결국 지향하는 바는 학생을 중심에 두고 학생들의 성장을 끌어내는 것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암기 위주의 학습, 지식의 수동적 수용이 아닌 학생 개개인의 잠재적인 능력과 창의성, 자율성을 발현시키고 이를 통해 학생들을 성장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교육의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 경기교육의 중심 또한 학생입니다. 학생이 배움의 주체가 되어 삶의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하는 핵심 역량을 기르도록 지원하는 것이 경기 교육의 출발점이자 목적입니다. 학생들이 창의적인 발상과 진취적 도전을 펼치는 다양한 학습 경험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학교 현장, 배움의 터전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4. 이번에 제7회 의정대상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지난 1년간 교육 현장을 누비고 소통하면서 도민들을 대변하고 도정과 경기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였는데 이러한 저의 노력을 도민들께 인정받는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의원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 특히 도민 삶의 질 향상, 학생들의 교육여건 개선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5. 이번에 수출규제 등 한일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7월 16일 ‘경기도 문화재 내 친일파 흔적삭제 결의문’을 낭독하며. 기자회견의 취지와 이유는 무엇인가요?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지난 7월 16일 경기도의회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화재 내 친일파 흔적 삭제 촉구 결의안을 발표했습니다. - 경기도의회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일본의 계속되는 독도침탈 야욕과 과거사에 대한 반성 없는 정치적 행위를 보고 분노하면서 더 이상 이를 방관하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기자회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올해는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니만큼 일제에 빼앗긴 국권을 되찾고 나라의 자주 독립을 이루기 위한 숭고한 의행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자 하는 취지로 이루어졌습니다. - 고양시 행주산성 내 권율 장군의 위업을 기리는 충장사 내에는 친일화가 월전 장우성이 그린 권율 장군 영정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천시에 소재한 설봉공원에는 장우성을 기념하는 ‘이천시립월전미술관’이 있으며, 공원 내 문학 동산에는 친일문인 이인직과 서정주를 기리는 문학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 독도사랑 국토사랑회는 이러한 반민족 행위자들의 흔적을 지워 역사를 정립하고 우리 문화재를 올바르게 가꾸어 나갈 것을 기자회견을 통해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6. 용인 정 지역위원회에서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계십니다.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이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은 당원과 소통 창구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내적으로는 지역위원회 운영 전반에 대한 지원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위원회가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등 조직의 내실화를 위해 실무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은 지역위원회가 실질적으로 소통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야한다는 책임감으로 본 직에 임하고 있습니다. - 대외적으로는 당원과 지역주민들이 지역을 위해서 바라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파악해서 도당과 지역위원회에 전달하는 중간자적 역할에 충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민원 등을 세심하게 살펴 지역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지역발전의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각종 간담회 등 소통과 협력의 자리를 적극 마련함으로써 민원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도민의 권리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용인(정) 지역위원회에서 사무국장을 역임하면서 특히 보람된 일은 용인시 소재 또는 거주 대학생 및 청년들을 상대로 지역문제 해결과정 참여, 명사 특강, 유관 기관 견학 등의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정책 개발 및 젊은 정치인 양성을 위한 대학생 정책자문단을 배출하는 일입니다. 이번에 우리 용인정지역위원회 박성민 대학생위원장이 전국오디션에서 당당히 1위를 하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청년 대변인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본인과 용인정지역위원회의 영광이며 저도 개인적으로 마음이 뿌듯합니다. - 앞으로도 꾸준하게 지역의 청년, 대학생들과 적극 소통하여 청년, 대학생을 위한 정책을 개발하고 젊은이들이 정치에 더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질수록 대한민국의 희망도 더 커질 것이라 믿습니다. 7. 끝으로 경기도민에게 하고 싶은 말 - 존경하는 경기도민 여러분! 같은 신념을 추구하고 철학을 공유하는 경기인이 많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우리 경기도의 역사적인 책무, 사명을 다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화와 협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떠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대화와 소통은 전제 조건입니다. 이를 위해 도민과의 소통과 정책 공유의 장이 자주 마련되기를 소망합니다. - 또한 마련된 소통의 장 안에서 단순히 대화에서 그칠 것이 아니라 협치로 나아가길 희망합니다. 대화와 소통으로 우리 경기도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 우리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발굴하여 더불어 따뜻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우리는 무한한 책임감으로 나라다운 나라, 든든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소통하고 협치하기를 희망합니다. 올해는 대한민국 새로운 100년의 첫 해인만큼 소통과 협치를 통해 새로운 100년의 기반을 다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저도 경기도의원으로서 여러분들과 지역 주민들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면서 지역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이재명, 국회 찾아 경기지역 여․야의원에게 ‘정책 세일즈’

○ 이재명, 3일 오전 국회에서 ‘경기도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 개최 - 경기도 발전과 도민 삶의 질 향상 위해 당파를 초월한 노력 다짐하며 적극협조 당부 - 국회의원들 “민선7기 충분한 예산 확보를 통해 경기도 발전에 힘 모으겠다” - 도, 도정 보고통해 ‘4대분야’로 구성된 주요사업 발표… 2020년 예산목표액 15조4천억원

이재명, 국회 찾아 경기지역 여․야의원에게 ‘정책 세일즈’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경기지역 국회의원과 만남을 갖고 ‘여‧야, 정치노선’ 등 당파를 초월해 오로지 ‘경기도 발전’을 위해 예산을 집행할 것을 다짐하며,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경기지역 국회의원들도 ‘민선7기’ 도정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여․야를 떠나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0대 마지막 정기국회 개원 직후인 3일 오전 국회에서 ‘경기도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를 열고 “여‧야 구분없이 오로지 경기도 발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모든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예산을 집행하도록 하겠다”며 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 힘을 보탤 것을 당부했다. 이에 대해 김경협 민주당 도당위원장은 “경기도정 방향과 함께 잘 맞춰 지역발전 예산이 확보되도록 하는 부분은 노선, 당정책, 이념 상관없이 여야 모두 일치할 것”이라며 “경기지역 관련 예산을 잘 챙겨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도 “아주 시기적으로 적절할 때 정책협의회 마련해 준데 대해 감사를 전한다”라며 “경기도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하는 시간인 만큼 경기도민이 꼭 필요로 하는 예산을 잘 처리해 좋은 결실을 맺는 정기국회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이찬열 바른미래당 의원도 “모든 일이 잘 되는 것은 전원이 협력해야 하지만 안 되게 하려면 한사람만 강력히 반대해도 안되는 일이 수두룩하다”라며 “당에 연연하지 않고 경기도 출신의원으로서 합심하고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도 “경기도가 가장 인구가 많은 광역단체인 만큼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선도하는 것이야말로 대한민국을 이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라며 “경기도가 개혁적인 정책을 추진하는데 대해 감사를 전하며 최대한 협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도가 도정보고를 통해 발표한 주요사업은 ▲공정하고 투명한 경기도 ▲삶의 기본이 보장되는 복지 경기도 ▲포용적 성장과 좋은 일자리 넘치는 경기도 ▲남북평화협력의 전진기지 경기도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공정하고 투명한 경기도’ 분야에는 ▲청정계곡 도민환원 추진 ▲수술실 CCTV ▲공정거래 감시역량 강화를 위한 감독권한 이양 등의 내용이 담겼다. 둘째로 ‘삶의 기본이 보장되는 복지 경기도’ 분야사업으로는 ▲기초연금 등 불합리한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개선 ▲노인장기요양 시설 및 재가급여부담금 국비지원 ▲기본소득형 국토보유세도입 ▲경비원 청소원 휴게공간 개선사업 국가‧공공기관 확대 실시 등이 포함됐다. 셋째로 ‘포용적 성장과 좋은 일자리 넘치는 경기도’ 분야 사업으로는 ▲지역화폐 법제도화 통한 전국 확대 ▲부품소재 국산화를 위한 단지형 외국인 투자지역 신규 지정요건 완화 ▲행복마을관리소 전국 확대 등이 제시됐다. 끝으로 ‘남북평화협력의 전진기지 경기도’ 분야 사업은 ▲통일경제특구 조속입법 추진 ▲남북교류 협력사업 제도 개선 등이다.경기도의 2020년 국비 확보 목표액은 민선 7기 주요사업 예산 7조6,000억여원을 포함, 총 15조4,000억원 규모다.한편, 도정보고에 이어 진행된 자유토론에서는 도내 시군 곳곳의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됐다.

고찬석 의원, ‘독도 문화 축전 및 일본 경제보복 철회 촉구 1인 시위’…

고찬석 의원, ‘독도 문화 축전 및 일본 경제보복 철회 촉구 1인 시위’동참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 고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8)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정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관한‘일본 경제보복 철회 촉구 1인 릴레이 시위’에 동참했다. 고찬석 의원은‘치졸하고 불법적인 일본정부 경제보복 즉각 철회하라!’, ‘국민의 힘으로 일본 경제보복 막아내자!’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일본의 부당한 경제보복을 막아내기 위한 불굴의 의지를 보여주었다. 고 의원은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에 대한 조속한 사과와 배상은커녕 오히려 정치적인 이유로 경제 보복을 단행한 데 대해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면서 이는 “일본이 과거사를 청산하고 동북아 평화와 인류 공영에 앞장서기를 바라는 대한민국 국민들을 철저히 무시하고 나선 것”이라고 지적하면서“과거 수많은 외세의 침략에도 굴하지 않았던 민족의 저력을 다시 보여줄 때”라고 말했다. 또한 소비자들의 자발적 움직임으로 시작된 불매운동에 대해 “국민들의 자발적인 불매운동이 새로운 문화운동으로 진화하면서 일본의 역사왜곡, 강제징용 등에 대한 역사적 관심이 더욱 커지는 긍정적 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면서 일본이 부당한 경제 보복을 철회하고 과거사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법적 책임을 다할 때까지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특히 고 의원은 교육위원으로서 “민족의 저력으로 이룩한 우리의 역사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그 정신과 가치를 계승하도록 가르치는 일은 우리의 사명”이라고 말하며 “학생들이 뼈아픈 역사의 가르침을 통해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올바른 역사의식 제고를 위한 역사 교육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지난 2일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독도문화 축전에 시민사회 단체와 함께 참가하여 “한반도의 아침을 여는 독도는 우리의 영토의 시작이고 자존심이다. 독도를 지킨다는 것은 우리의 자존심을 지키는 것“ 이라 강조하였다

백군기 시장 핵심사업 국비확보 발벗고 나서

- 용인시, 정부·여당에 6개 노선 도로망 구축 등 기반시설 지원 요청 - 재정여건 어려움 속 반도체 클러스터·플랫폼시티 등 정상추진 위해

백군기 시장 핵심사업 국비확보 발벗고 나서

용인시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플랫폼시티 등 핵심 사업들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백군기 시장이 직접 정부와 여당에 도로망 구축과 기반시설 설치 지원을 요청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면담 이와 관련해 백 시장은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만나 반도체 클러스터와 3기 신도시에 포함된 플랫폼시티 조성에 필요한 6개 노선의 도로망과 수서~광주선 복선전철 연장 노선 등 철도망을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과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요청했다. 대상 도로망 사업은 △국지도 57호선(마평~고당) 확장·개량 △국도42호선 대체 우회도로 연장 △용서고속도로 보조 광역도로 신설 △국지도 23호선 보라~보정 구간 지하화 △국지도 57호선(포곡~마평) 국도대체우회도로 승격 △국도43호선 상현~죽전 구간 지하화 등이다. 백 시장은 특히 이 자리에서 국가적 과제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적기에 차질 없이 조성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국비지원도 건의했다. 시는 처인구 원삼면 독성․죽능리 일대 4.5㎢에 조성될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단의 공업용수시설과 폐수처리시설 설치비의 50%, 진입도로 개설비 등의 국비지원을 내년 초에 신청할 계획이다. 현행 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 제29조 등은 도로, 철도, 용수시설 등 산단 기반시설을 국토부 산업입지정책 심의를 통해 국비로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백 시장은 여당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국비확보를 위한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27일엔 국회 본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기초단체 예산정책 협의회에 참석해 반도체 클러스터 관련 핵심 도로망 구축과 대통령 공약사업인 기흥호수 공원화 등 현안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다. 이처럼 백 시장이 시의 핵심 사업들과 관련해 정부의 지원을 받으려고 직접 나선 것은 각각의 사업이 모두 시급하지만 경기둔화로 시의 재정여건이 녹록치 않기 때문이다. 백 시장은 “한․일간, 미․중간 무역전쟁 등의 여파로 내년도 세수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예산편성 시 불필요한 사업을 축소토록 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적으로 꼭 필요한 사업들은 반드시 추진해야 하는 만큼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메인 하단뉴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