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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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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의원, 용인살롱 콘서트개최

표창원 의원, 용인살롱 콘서트개최

표창원 국회의원(경기 용인시정)은 지난 8월 26일 토크콘서트를 진행한 데에 이어, 이번에는 반려동물을 주제로 용인살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용인살롱’은 표창원 의원이 18-19세기 프랑스의 사교집회였던 SALON에서 착안해 기획된 정기모임이다. 최근 우리나라 젊은 층 사이에서도 독서나 재즈, 맥주 등 한 가지 관심사를 갖고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수평적으로 소통하는 ‘소셜살롱’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용인살롱은 강유정 영화평론가와 설채현 수의사가 출연하며, 베일리 어게인 영화관람 후, 반려동물에 관한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표창원 의원은 “문화예술을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소통과 생활정치의 장을 열겠다”며 “이번 살롱에 반려동물 보호자 등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표창원 의원의 용인살롱은 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며 토크콘서트와 함께 영화상영, 콘서트, 전시회, 문화토론 등의 다양한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용인살롱은 11월 9일(토) 15시 용인시 기흥구 죽전로3 메트로프라자 801호 표창원 국회의원 지역사무소에서 열리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사전 신청 : https://forms.gle/RUNAeHe1TcjxLhg98 , 문의 : 031-261-4570)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정) 지역위원회, 표창원 국회의원의 개혁정치는 계속되…

- 불출마 선언의 철회를 촉구하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정) 지역위원회, 표창원 국회의원의 개혁정치는 계속되어야 한다.

표창원 국회의원이 2020년 제21대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는 같은 당 지역구 도의원과 시의원을 비롯해 핵심당원들도 사전에 알지 못했던 충격적인 일이었다.물론 평소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 표창원 의원의 당당하고 소신 있는 의정활동을 잘 알고 있었기에 그가 했을 고민과 이번 결정과정을 이해한다.정쟁에 매몰되어 민생을 외면한 20대 국회의 구성원으로서 책임을 지고 내려놓겠다는 그의 뜻을 안다.자신은 지치고 소진되었으니 더 훌륭한 정치 신인으로 교체해달라는 부탁도 보았다.하지만 한 번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불신이 깊었던 정치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들어와 기득권의 장벽을 깨고 시민들의 눈높이로 활동해 온 그가 여기서 멈춘다면, 그의 꿈인 참신하고 깨끗한 개혁정치는 어떻게 이뤄질 수 있겠는가.그의 불출마에 대해 정작 정치를 그만둬야 할 사람들은 구태의연한 활동을 하며 차기 총선을 노리고 있는 반면에 오히려 유능한 의원이 정치를 그만두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더 나은 정치를 위해 몸부림쳐온 그는 시민들이 변화를 기대할 수 있게 하는 마지막 잎새다.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촉구한다.표창원 국회의원은 국가와 국민을 이롭게 하는 제대로 된 국회를 만들기 위해 불출마 선언을 철회하고 내년 총선에 출마하라 2019년 11월 4일더불어민주당 용인시(정) 지역위원회 핵심당원 일동

가을의 정취가 물씬 “호암미술관과 전통정원 희원”

울긋불긋 ‘호암호수’에 비친 각양각색의 가을 단풍 감탄스러워

가을의 정취가 물씬 “호암미술관과 전통정원 희원”

가을은 단풍의 계절, 연인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계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울긋불긋 단풍을 보고 있노라면 누구나 마음이 설렌다. 요즘 같은 불경기에 멀리 여행을 떠나지 못하는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곳 용인의 에버랜드 근처 호암미술관과 전통정원 희원을 강추한다.기자가 방문한 10월 말 희원의 단풍은 이미 절정의 멋을 뽐내고 있었다. 연인, 가족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대기 바쁘다. 앵글이 어디로 향하든 모두가 작품이 되는 곳 희원에서의 하루 동안 추억은 평생 간직할 소중한 기억의 곳간에 한편을 장식하기에 충분하다. 호암미술관 입구부터 양쪽으로 늘어선 벚나무 길은 시작부터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며 관람객들을 유혹한다. 호반을 끼고 호수와 단풍이 절경을 연출하는 ‘호암호수’ 야산에는 수만 종의 단풍나무와 벚나무, 은행나무들이 군락을 이루며 물들기 시작하여 가을 단풍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에버랜드의 근처 숙박시설인 '홈브리지 힐사이드 호스텔' 진입로와 주변은 에버랜드 내에서도 단풍이 화려한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홈브리지 힐사이드 호스텔' 근처 야산은 보기 드문 은행나무 군락이 펼쳐져 있다. 산 한 쪽을 가득 메운 은행나무 군락은 그 자체가 절경이다.호암미술관은 삼성그룹의 창업자인 호암 이병철 선생이 30여 년에 걸쳐 수집한 한국미술품을 바탕으로 1982년 4월 22일에 개관한 사립 미술관이며 희원은 1997년 5월 23일 개원한 전통정원으로 연면적 2만평을 아름다운 나무들로 꾸며놓아 사계절 용인의 명소로 유명한 곳이다. 호암미술관은 1997년 개원한 전통정원 희원과 조화를 이루면서 한국미술뿐 아니라 전통 조경의 멋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곳이다.전통정원 희원은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한국 전통정원의 멋을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전통정원 조형미의 근원인 '차경(借景)의 원리'를 바탕으로 옛 지형을 복원하고 정원과 건물이 숨겨지고 드러나는 유연한 멋을 통해 살아 숨쉬는 공간으로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도심으로부터 멀지 않은 이곳에서 한국 전통 예술과 자연을 통하여 한적한 여유와 쉼, 그리고 시대를 초월하는 한국적인 미와 가치를 경험하시길 바란다. 주정의 풍광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치된 한 칸 크기의 호암정은 호암미술관 설립자인 고 이병철 회장의 아호를 따서 명명한 것으로 호암미술관의 역사와 의미를 상징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고찬석 경기도의원,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

고찬석 경기도의원, “아이들이 미세먼지 걱정 없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환경 만들고 싶어”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에서 이웃집 아저씨같은 푸근한 인상의 고찬석 부위원장을 만났다. 전 지구적 관심사가 된 환경문제는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야 할 학교 현장에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미세먼지와 석면 걱정 없이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고 부위원장과의 일문일답을 싣는다. -경기도의회 제1교육위원회에 소속되어 있다. 주로 어떤 업무를 담당하는가 ▲경기도의회 12개 상임위 중 제1·2교육위원회에서 경기도교육청(남부청·북부청)및 산하 25개 교육지원청을 관할하고 있다. 원래 교육위원회를 하나로 운영했는데, 경기도교육청 인력(10만명)과 예산(2019년 15조 4천억원) 규모가 커지면서 보다 심도 깊은 상임위 활동을 위해 기획(1교육위원회)과 행정(2교육위원회)으로 나누게 되었다. 국회에서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를 2018년 7월 교육위원회로 분리하면서 교육부만 담당하도록 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우리 상임위에서는 기획조정국, 교육정책국, 교육과정국, 대변인실, 안산교육회복지원단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교육 관련하여 여러 현안이 산재해 있다. 가장 관심있는 분야는 무엇인가 ▲우선 아이들의 교육 환경에 관한 문제이다. 미세먼지, 석면 등 아이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아직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이 부분을 차츰 해결해 나가는 것이 가장 우선적으로 다루어야 할 분야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에 대해 우리 교육위 위원님들도 뜻을 같이 해서 작년부터 예산을 확보하여학교 체육관 건립에 힘쓰고 있다. 미세먼지나 날씨 등과 상관없이 체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체육관이 없는 학교의 체육관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총 3400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134개 학교체육관을 건립하고, 올해는 150개 학교를 추가로 선정하여 각 학교에 체육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체육관 증축 사업에서 제외된 소규모 학교 등은 앞으로 추가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쓸 예정이다. ▲학교실내체육권 증축 사업의 의의는 무엇인가 학교실내체육관 건립 사업은 더불어민주당의 정책 사업으로 민선 7기를 출범시키면서 탄력을 받았다. 체육관 증축 사업은 학교 구성원과 지역주민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지역사회의 중심 공간에 대한 도민의 요구도 반영된 결과다. 이로써 심각한미세먼지와 외부 환경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생활체육 활성화 및 교육평등권확립에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도민의 숙원 사업이었던 학교 실내 체육관의 확보는 여러 기관이 모두 합심해 이룬 협치의 산물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 ▲이 외에 학교 환경 개선에 힘쓰는 분야는 무엇인가 체육관 건립 뿐 아니라 교실에서도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예산 1600억원을확보하여 초미세먼지를 정화하는 공기정화장치를 학교별로 설치하고 있다. 현재 보급률이 45% 정도인데 올해 경기도내 전체 초등학교, 2020년에는 중·고등학교 확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교과활동 연계교육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미세먼지 걱정 없는 공기안심학교를 추진 중에 있으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공기 질과 운영 실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는 ‘먹는 물’도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작년 행정감사 때부터 아이들이 학교에서 이용하는 ‘대용량 정수기 관리 현황’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고 있다. 정수기 수질은 총대장균군과 탁도 두 가지 기준으로 측정하는데 상당한비용을 들여 정수기를 보유하거나 렌탈하여 사용하고 있음에도 수질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도교육청 차원에서 보다 관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무상교복 지원 정책에 대한 견해는 무엇인가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10월 광역의회 최초로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안'을 의결하여, 올해부터 경기도 내 모든 중학교 신입생에게 무상 교복을 현물로 지원하고 있다(대상 인원 11만 9천여명). 올해는 고등학교 신입생까지 대상을 확대하도록 하는 조레 개정안이 통과되어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무상교복 지원 정책은 차별 없는 교육복지를 실현하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이를 통해 교육 공공성을 강화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학교 현장에서 교복 품질 저하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여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교육위 임기가 1년이 채 남지 않았는데 아직 하고 싶은 일이 많다. 현 정부는 고교평준화, 고교학점선택제 등의 제도를 시행하여 고교 서열화를 해소하고 대학 입시 공정성을 강화하는 등 기회균등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 다만 대학 입시 관련하여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담보하는 방안 마련 등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어 학부모들이 신뢰할 만한 정책적 대안이 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것 같다. 앞으로도 경기도 17만 학생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해 힘쓰도록 하겠다.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 이 기사는 경기일보 인터뷰 내용입니다.

환경21연대 경기남부총괄본부, 대한민국 육군1311부대, 용인정지역(표창…

용인종합운동장 맞은편 경안천변 100여명 참여

환경21연대 경기남부총괄본부, 대한민국 육군1311부대, 용인정지역(표창원의원실) 여성위원회 합동 외래식물제거, EM활성액 살포, 수생식물 식재 봉사활동 실시

10월 26일(토) 오전 9시부터 용인종합운동장 맞은편 경안천변에서 환경21연대(본부장 이한기, 지부장 홍순호) 회원, 대한민국 육군 1311부대 근무지원단(근무지원단장 천경석대령) 군장병, 용인정지역(표창원의원실) 여성위원회(위원장 신현녀)회원들, 학생자원봉사자등 총 100여명의 봉사자들과 용인시의회 하연자의원과 명지선의원이 동참하여 경안천변의 환경보호를 위해 외래식물제거, EM활성액 살포, 수생식물 식재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 쌀쌀한 날씨였지만, 하나밖에 없는 지구의 한 부분을 정성껏 가꾸고, 생명의 근원인 하천의 수질을 정화하는 의미있는 활동에 참여한다는 기분좋은 마음에서인지 모두들 밝고 힘찬 모습이었다. 지난 10월 5일의 봉사활동에 이어, 이번 봉사에 참여한 1311부대 근무지원단 군장병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땀을 흘리며, 적극적으로 임해, 엄청난 양의 외래식물을 제거하며 봉사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환경21연대 경기남부총괄본부 이한기 본부장은 인삿말을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황금같은 주말에 귀한 시간을 내주신 1311부대 군장병들과 용인정지역 여성위원회 회원여러분, 그리고 자원봉사 학생을 포함한 모든 봉사자분들께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저희 환경21연대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용인지역의 환경이 좋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순호 지부장은 "저는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깨끗한 경안천을 만들기 위한 외래식물제거와 EM활성액살포, 수생식물식재를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하연자의원은 "환경21연대회원들과 1311부대 군장병들, 그리고 우리 용인정지역(표창원의원실) 여성위원회(위원장 신현녀) 회원들과 함께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정말 뿌듯하고 좋은시간 이었습니다.깨끗한 용인을 만들기위해 작은일부터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한 의미있고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명지선 의원은 "환경21연대, 1311부대 군장병, 학생자원봉사자, 용인정지역(표창원의원실) 여성위원회 회원님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오늘 EM살포하다 EM을 뒤집어쓰기도 하고, 외래식물인 환삼덩굴을 제거하다 재체기가 심하게 나서 얼마나 해로운 식물인지 몸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경제환경상임위에 속해 있는 만큼 살기 좋은 용인시 환경보호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1311부대 현재경 소령은 인삿말에서 "추운 주말 귀한 시간에 참석해주신 많은 학생들과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주둔해있는 용인지역의 하천을 정성껏 가꾸는 일에 함께 하게되어 더욱 의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환경21연대의 지속적인 활동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이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용인정지역(표창원의원실) 여성위원회 위원장이며, 환경21연대 중앙회 교육단장인 신현녀 위원장은 봉사활동 시작전 주의사항을 전달하는 자리에서 " 환삼덩굴은 비염, 알레르기등 건강에 악영향 미치고, 경관상에도 좋지않은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 식물입니다. 가시가 많으니 긁히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EM활성액 살포와 수생식물 식재는 수질 정화를 위한 활동이지만 쉽지 않은 작업이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우리가 하는 활동이 작은 일인것 같지만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후손에 물려주기위한 귀한 일이므로 자부심을 갖고,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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